일반적으로
메모리 반도체 : 정보를 저장
비메모리 반도체 : 사람 뇌처럼 연산하는 기능 , 중앙처리장치(CPU)·그래픽처리장치(GPU)
but
( 정보 저장 + 연산 ) 가능한 반도체 ?
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보 저장과 연산을 칩 하나로 할 수 있는 지능형 메모리 반도체를 앞다퉈 선보였다.
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4일 전기전자기술자협회(IEEE)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'인공지능회로·시스템학술대회(AICAS)'에 차세대 반도체 ‘프로세싱 인 메모리(PIM·Processing In Memory)’를 들고 나왔다. PIM은 메모리 반도체에 연산 작업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(AI) 프로세서를 더한 제품이다.
삼성전자는 지난해 2월 고대역폭 메모리(HBM)에 연산 기능을 더한 ‘HBM-PIM’을 개발했다.
삼성전자 관계자는 “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을 응용하는 영역이 늘면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를 원하는 요구가 커졌다”고 말했다. 이 관계자는 “CPU가 메모리 반도체로부터 명령어를 불러오고 실행하고 그 결과를 다시 기억장치에 저장하면서 주고받는 정보가 많아지면 더디게 작업해야 했다”며 “이런 한계를 뛰어넘으려고 HBM-PIM을 연구했다”고 설명했다.
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220614164410
삼성·SK하이닉스, 저장·연산 동시 처리 PIM 앞다퉈 선보여
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보 저장과 연산을 칩 하나로 할 수 있는 지능형 메모리 반도체를 앞다퉈 선보였다. 일반적으로 메모리 반도체가 정보를 저장하고, 사람 뇌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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